지구 기온상승에 전력 안정대책 착수
2019-07-31 (수) 12:00:00
샌디에고 개스 & 일렉트릭(SDG& E) 사가 기온 상승으로 인한 전력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기후학 연구에 따르면 오는 2050년도까지 샌디에고 카운티가 화씨 100도가 넘는 날들이 연 4일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2100년에는 7일이 늘어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기온이 100도를 넘으면 냉난방 사용량이 급증한다.
SDG&E 사는 전력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태양열 및 풍력 에너지에 대한 투자와 함께 노스 카운티에 전력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기계 설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