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어린이재단 올해 15,000달러 지원

2019-07-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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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처 2곳 선정키로

글로벌어린이재단 올해 15,000달러 지원

GCF 라스베가스 총회에 참석, 후원계획을 확정한 샌디에고지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GCF샌디에고지부 사진 제공]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샌디에고지부(회장 김정아)가 2020년도 사업계획으로 후원처 두 곳을 선정해 총15,000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김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제21차 GCF 총회’참석해 이같이 결정했다.

GCF 샌디에고지부(이하 샌디에고지부)는 지난 4월에 ‘결식아동을 위한 기금마련 걷기대회’와 오는 하반기에 치러지는 사업을 통해 조성된 기금을 지역 봉사단체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위협으로부터 생긴 세계 각처에 있는 불우한 어린이들의 구제, 복지, 교육 및 선도를 위해 일하고 있는 GCF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에 강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며 “그동안 글로벌 어린이재단을 후원주고 계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샌디에고지부는 올 하반기 사업 중 하나로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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