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태권도센터 미 선수권 대회서 금 3개 등 8개 메달
2019-07-27 (토) 12:00:00

USA 태권도센터 제키 백 수석코치가 ‘2019 미 태권도 선수권대회’ 출전 결과 와 앞으로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USA 태권도센터(대표관장 백황기)가 이끈 태권도 팀들이 ‘2019 미 태권도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3개를 포함해 은메달(1개)과 동메달(4개) 등 총 8개를 목에 걸고 돌아왔다.
지난 6월28일부터 7월4일까지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약 3,0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 USA 태권도센터는 1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제키 백 수석 코치는 이번 대회를 위해 2개월 전부터 모니코어 부어 부코치와 함께 매일 두 시간씩 강도 놓은 훈련을 해왔다.
USA 태권도센터는 8월에 열리는 태능 대회, 10월 UC 버클리 오픈, 1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오픈 대회 출전 준비에 들어갔다.
백 수석 코치는 지난해 UC 샌디에고 태권도 팀에서 감독으로 있으면서 ‘전미대학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에 서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