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고 최초로 주거용 타워가 웨스트필드 UTC에 들어섰다. [팔리세디 사진]
샌디에고에서 최초로 주거용 타워가 공개됐다.
웨스트필드 UTC 몰 내에 있는 팔리세디는 300유닛에 23층 규모로 수영장, 커뮤니티 룸, 야외 체육관, 바와 스카이 라운지가 있다.
샌디에고 최초의 주거용 타워인 동시에 건물 임대료도 지역에서 가장 비싼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 곳의 스튜디오 한 달 임대가격은 2,75O달러며 2베드룸은 4,300달러, 3베드는 7,400달러다, 그리고 펜트하우스 한 달 임대료는 무려 2만 달러에 달한다.
현재 이 건물은 50여명이 이미 임대계약을 맺고 입주했으며 이들의 50%는 퇴직자이며 소수는 기업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