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천 송도 아메리칸 타운에 높은 관심

2019-07-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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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버드 부동산 설명회 성황

인천 송도 아메리칸 타운에 높은 관심

하버드 부동산 대표 조양래 씨가 지난 13일 J&J 이벤트 홀에서 열린 송도 아메리칸 타운 설명회에서 한인들에게 송도 아메리칸 타운 분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난 13일 콘보이 한인타운의 J&J 이벤트 홀에서 열린 ‘인천 송도 아메리칸 타운 설명회’가 지역 한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는 한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거나 한국에서 노후를 보내려고 계획 중인 지역 한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를 주최한 LA 하버드 부동산 조양래 대표는 “2018년 완공된 공동주택 830세대와 오피스텔 124유닛의 송도 아메리칸 타운 1단계 프로젝트는 짧은 시간 안에 100% 분양됐다”며 “2단계 프로젝트는 아파트 498세대와 오피스텔 674유닛과 함께 지상 2층 상가와 함께 건설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이날 오전과 오후 2차례에 걸쳐 진행된 설명회에서 다양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송도 아메리칸 2단계 프로젝트 현황과 투자 전망, 주변 상권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한인들은 ‘부동산 취득 자격’과 향후 ‘부동산 매각’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조 대표는 “송도 아메리칸 타운은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소지한 한인들에게만 우선 분양되며 분양 후에는 국적이 한국인 사람에게 임대를 주거나 매매를 해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모국으로 귀환하거나 본국에 거주지를 마련하고자 하는 재외동포에게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문의: (213)220-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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