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포트비치 발견 시신 10대 영국 여행객 판명
2019-07-15 (월) 12:00:00
오렌지 카운티 세리프국은 지난 11일 뉴포트비치에서 발견된 시신이 18세 청년 크리스토퍼 뉴엔이라고 신원을 확인했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 영국에서 휴가를 온 이틀째 되던 날 사고를 당했으며, 그의 18번째 생일날이기도 해서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 청소년은 해안에서 아침에 혼자 스노클링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숨진 뉴엔은 이번 가을 대학을 입학하기 전 캘리포니아를 방문하고 아버지와 함께 베트남 음식을 먹고 샌프란시스코로 떠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