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체육회 장학금·대통령 봉사상 시상식

2019-07-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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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계속 지원·후원키로

체육회 장학금·대통령 봉사상 시상식

샌디에고 한인체육회가 지난 5일 장학금 및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을 가진 후 이성재 회장(앞줄 맨 왼쪽에서 세 번째)과 임원진들이 수상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샌디에고 한인체육회(회장 이성재)가 지난 5일 장학금 및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
미라메사에 있는 풍풍원(Fung Fung Yuen)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달된 장학금은 재미대한체육회에서 지원한 1,000달러의 장학금을 2명에게 500달러씩 지급됐다.

그리고 대통령 봉사상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 회장은 “오늘 수상자는 꿈나무 체육인을 양성하자는 취지에 따라 산하 단체에서 추천한 학생들”이라고 수상자들을 소개한 후 “앞으로도 체육회 산하 각 단체들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위한 지원과 후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학생: 라이언 백(세라 하이스쿨 12학년), 앤드류 정(퍼시픽 아카데미 11학년) ▲대통령 봉사상: 안젤라 백(델 노테 하이스쿨 1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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