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명품 선글라스 착한 가격에

2019-07-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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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탐방 - 일레븐 안경점

한국 명품 안경을 취급하고 있는 ‘eleven’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브랜드의 선글라스 판매하고 있다.

선글라스는 패션 소품이기도 하지만 자외선이 강한 캘리포니아에서 눈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품이다. 그러나 해마다 선글라스도 유행이 있어서 유행에 뒤지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패션을 표현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착한 가격으로 고르기가 쉽지 않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곳이 일레븐(eleven) 안경점이다.


지난 5월 콘보이 한인 타운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한미은행 뒷편 몰에 자리 잡은 이곳에서는 한국에서 제작되어 명품 취급을 받고 있는 안경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다.

이곳에서 취급하고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는 가벼운 안경테로 잘 알려져 있는 ‘프랭크 커스텀(Frank Custom), 편안한 착용감과 만족감을 주는 아이웨어 브랜드인 린타(LIINTA) 등이다.

그리고 선글라스는 송혜교, 지드래곤, 이민호, 이종석 등 연예인들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베디베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 업소 대표 엘리자베스 김 씨는 “이태리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로맨틱한 디자인과 담백하고 모던하면서 특별함을 담은 디자인으로 세대와 연령, 국적을 불문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아이템”이라고 소개했다.

중간 도매상을 거치지 않아 다른 안경점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일레븐 안경점 영업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7시,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주소: 4633 Convoy St. #105. SD
전화: (858)737-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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