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물 사용량 증가… 하루 91갤런 ‘펑펑’

2019-06-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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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주민들의 물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샌디에고 대학이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 연구소인 에쿠스 프로젝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주민들의 일일 평균 물 소비량이 지난 2016년 주 정부의 물 사용 규제가 풀린 이후부터 84갤런에서 91갤런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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