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티화나 20일 순회영사업무

2019-06-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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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화나 지역 한인들을 위한 영사업무가 오는 20일(목) 열린다.

이날 오후 2시에 TJ 밥집(Blvd. Insurgentes loc 12, Mercurio Florido 1, Tijuana, B.C)에서 실시되는 영사업무는 여권신청, 영사확인출생신고서 등 다양한 민원을 접수,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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