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 김동기 총영사 환송식
2019-06-11 (화) 07:36:56
안성중
기자
크게
작게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훈 목사, 이하 교협)가 지난달 30일 버지니아의 우래옥 식당에서 올 6월말 이임하는 김동기 총영사에 감사를 표하는 환송식을 가졌다.
교협은 김 총영사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부회장 김재학 목사, 재정 이사장 문선희 집사, 평신도 부회장 진이 권사, 김동기 총영사, 회장 한훈 목사, 총무 이범 목사, 회계 박희숙 목사, 서기 박 엘리사 목사.
<
안성중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법화사, 연등 만들며‘부처님 오신 날’준비
“학교 쉬는 주말에는 더 배 고파요”
예수 부활의 기쁨, 함께 나눴다
라티노 이웃과 함께 한 부활절 나눔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새로운 눈
많이 본 기사
‘아르테미스 Ⅱ’ 오늘 지구 귀환…낙하산 펼쳐 태평양 안착 계획
메타, ‘SNS중독’ 소송광고 차단… “해롭다는 주장과 모순 행동”
‘방어 사업’ 양준혁 “50억 날렸다” 충격 고백
트럼프 “이란, 국제수로 활용한 단기 갈취 外 아무 카드 없어”
‘통일교 금품’ 전재수 불기소…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나 시효지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담당 오픈AI 핵심 임원 3명, 동반 퇴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