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디파짓 찾아가세요” 다이아몬드바 시 당부

2019-06-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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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바 시는 플래닝과 엔지니어링 관련 프로젝트에 관계된 수수료 디파짓과 시에서 발행한 수표를 아직까지 찾아가지 않은 사람들이 돈을 찾아가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이 돈에 대해서 최근 신문 리스트를 공개 했으며, 시 웹사이트에 돈의 액수와 업주의 이름을 올려 놓았다. 시 웹사이트에는 펀드를 찾기위한 폼이 마련되어 있다. 만일에 이 돈을 내달 24일까지 찾아가지 않을 경우에는 시 재산이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시 재정국 (909) 839-705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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