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패

2019-06-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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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밸리 한인회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패

빅토밸리 한인회의 스테파노 김 회장(왼쪽부터 4번째)과 임원 및 감사패를 받은 한국전 참전 용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빅토밸리 한인회(회장 스테파노 김)는 지난달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메모리얼 데이를 맞이해서 필랜에 위치한 재향군인 건물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패 수여식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 빅토밸리 한인회는 한국전에 참전한 홍건표, 정재덕 씨와 라저 호프맨, 리챠드 로저, 오터 울프 등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스테파노 김 한인회장은 6.25전쟁을 상기하면서 참전한 용사들을 일일이 격려하여주었다.
한편 이 번 행사에는 베트남,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 여러 전투에 참전한 용사들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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