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부모 초청 조찬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부모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조찬 모임에 참석해 감사장을 들고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4일 전 9시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1층 강당에서 2018-2019학년도 학부모회 임원진과 반 대표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조찬 모임을 가졌다.
조찬모임은 교장 선생님의 감사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각 반 대표 학부모 및 학부모회 임원진 소개, 감사장 증정 그리고 학부모님들에 대한 감사의 조찬을 함께 하면서 지난 1년간 한국학교를 위해 봉사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날 모임에서는 학부모들이 자녀를 한글학교에 보내면서 얻게 된 장점들을 이야기 나누면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또한 한보화 교장은 2018-19학년도를 되돌아보고 학교가 발전된 사항을 소개하고 새 학년도의 교육목표를 발표했다.
한보화 교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학생들을 위해 간식을 잘 준비해 주신 각반 대표 학부모님들과 학부모회 임원진에게 감사하다”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한국학교와 함께 하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 번 조찬 모임에서 학교측은 다채로운 한글학교 행사와 재미있는 한글교육 그리고 역사캠프를 위한 자료확보 , 다문화가정의 자녀를 위한 교육방법연구 , 시청각교육을 위한 전교실 프로젝터 보급, 가정통신문과 학교생활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학교 웹사이트와 학교 페이스북의 운영 소개 등을 학부모들에게 안내하였다.
한편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올해 개교 35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한 졸업식 및 학습발표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 인사와 내빈들을 초청해 개교 35주년의 긴 역사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6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 45분에 졸업식 및 종업식이 있을 예정이다.
문의 (760) 490-8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