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사상 최연소 의원 사퇴
2019-04-29 (월) 12:00:00
▶ 듀알테시 조셀린 누네즈 첫 라틴계 여성의원 기록
듀알테시의 여성 의원 조셀린 누네즈가 지난 8일부로 의원직 사퇴를 했다.
7구역을 담당하던 누네즈 전 의원은 작년 11월 시의원으로 선출되었다. 듀알테시는 누네즈 전 의원을 첫 번째 라틴 아메리카계 여성의원이자 시 의회 역사상 가장 젊은 의원이었다고 설명했다.
듀알테 시는 6월 7일까지 누네즈 전 의원의 공석을 메울 선거를 진행해 새로운 의원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듀알테 시의 대리인 카렌 헤레라의 발표에 따르면 듀알테시는 새로운 의회 의원에 관련해 ▲지난 11월 선거 후보자에서 충원 ▲공청회를 통한 자격있는 지역주인 임명 ▲7월 전까지 재보궐선거 요청 후 11월 5일에 선거 등을 선택사항으로 고를 수 있다.
듀알테시의 보고서에 따르면 보궐선거는 약 8,000달러에서 15,000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시에서 재보궐선거를 오는 11월 5일 지방선거에서 실시하지 못한다면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시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