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토밸리 한인 목사회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2019-04-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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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밸리 한인 목사회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김성일 회장이 부활절 설교를 하고 있다.

빅토밸리 한인 목사회(회장 김성일 목사)는 지난 21일 오전 5시 30분 빅토밸리복음교회(김은호 목사 시무)에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가졌다.

강성수 목사(빅토밸리복음교회 은퇴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우정은 목사(열린문기도원 담임목사)의 대표기도 후 김성일 회장이 설교했다.

김 목사는 “부활을 믿지 않는 자들의 신앙행태의 모습과 그럼에도 그들을 찾아오신 부활하신 예수님은 시청각적인 접근으로 예수님은 부활하셨음을 확증하셨다”라며 “회복시키신 제자들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변화된 신앙 자세와 사명에 대해 전하면서 부활 신앙으로 살아가자”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과 미국을 위해(고승경 목사, 빅토빌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 ▲지역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김은호 목사, 빅토밸리복음교회 담임목사) ▲목사회와 지역교회를 위해(백석영 목사, 주의사랑선교교회 담임목사) 기도한 후 고광덕 목사(한인성안교회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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