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랜드 고용률 100개월 연속 호조

2019-04-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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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랜드 엠파이어의 고용률이 100개월 연속으로 증가했지만, 일반 로컬 비즈니스들은 2월 기준으로 1년 내 1만 8,300여명의 근로자들을 고용해 2011년 12월 이후 최저 고용률을 보였다.

이러한 고용 추세 가운데, 가주 고용 개발부가 발표한 월간 보고서는 2월의 고용률 기준과 지난 1년과 5년간의 평균을 비교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10가지 고용시장 흐름을 분석했다.

▲일자리 수는 올해 151만개로 전년도 149만개에 비해 1만 8,300개(1.23%)증가했고, 이는 5년 평균 136만개에 비해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일자리 증가율은 전년도 4.36%, 2년 전 3.21%에 비교하여 1.23% 성장했다. 지난 2월 기준 남가주 내 4개의 카운티 성장률은 0.80%이다.

▲실업률은 올해 4.3%로 작년 4.5%, 5년 평균 6.9%에 비해 낮은 비율을 나타냈다. 주 전체의 실업률은 4.4%, 그리고 미국 전체 실업률은 4.1%으로 평균 실업률에 부합하는 수치를 보였다. 또한 올해 실업률은 21세기 내 2월 중 가장 낮은 수치이다.

▲실업자 수는 올해 8만 9,800만명으로 전년도 9만 1,100명에 비해 감소하여, 약 1,300명(1.4%)정도 줄었다. 지난 5년간 실업자 수는 평균 13만 4,513명이었다.

▲상품 생산 일자리는 올해 20만 500건으로 작년 20만 3,300건으로 약 2,800건(1.4%) 감소했다. 지난 5년간 상품 생산 일자리 수는 18만 1,865건이었다.

▲서비스 직종은 올해 131만건으로 작년 129만건에 비해 약 2만 1,100건(1.6%)건 증가했다. 지난 5년간 서비스 직종 수는 117만건 이었다. 올해 서비스 직종은 2000년 이후 2월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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