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경찰위 ‘창립 40주년’

2019-04-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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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로얄 비스타 CC서, 기념행사·회장 이취임식

▶ LA 셰리프 국장도 참석

한미경찰위 ‘창립 40주년’

김성림 회장(왼쪽)과 알렉스 비야누에바 셰리프 국장.

LA 동부지역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경찰위원회(회장 김성림)는 오는 3일(수) 저녁 6시 월넛에 있는 로얄 비스타 골프 클럽 뱅퀴 룸(20055 E. Colima Rd.,)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행사를 겸한 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이 날 행사에서는 김성림 신임 회장이 취임하고 홍덕창 전임 회장이 이임한다. 특히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인 이번 이취임식에는 알렉스 비야누에바 LA카운티 셰리프 국장이 특별히 참석한다.

김성림 회장은 “이번 이취임식에는 LA카운티 셰리프 국장이 참석할 예정으로 있다”라며 “이 지역 한인 인사들뿐만아니라 타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인사들도 참석해 상호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경찰위원회의 임원진은 ▲명예회장-홍덕창 ▲이사장-장덕화 ▲부회장-김이안 ▲법률 분과 위원장-세라 전 ▲기획 분과 위원장-토마스 구 ▲홍보 분과 위원장-소병선 ▲행사 분과 위원장-김영학 ▲메신저-헬렌 김 ▲명예 이사장-최상호 ▲부이사장-우도원, 정철진 ▲사무국장-신현식 ▲대외 분과 위원장-정성화 ▲청소년 분과 위원장-마이클 이 ▲세무분과위원장-이종혁 ▲고문 목사-김성범 목사 등이다. 문의 (626)810-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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