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연쇄강도 해병대 전 장교 구속
2019-03-13 (수) 12:00:00
크게
작게
3개월 동안 강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가 자신에게 부과된 10건의 중죄 혐의를 인정했다.
미 연방수사국(FBI)에 의하면 신경과학 박사 학위자로 해병대에서 보병 대 대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칼 도론(43)을 지난 3개월 동안 13,000달러를 훔친 혐의로 구속 수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SD 2월 실업률 4.5% 전월 대비 0.2% 하락
SD, 전기요금 ‘초저가’ 시간대 확대 시행
‘패션도 이젠 한류’… 역사ㆍ문화적 의미 조명
예산안 논란 확산… 공공서비스 삭감에 주민들 강력 반발
‘JH 뮤직 스튜디오’ 학생들 음악경연대회 우수한 성적
한인회. 카운티 선관위와 선거홍보 협업
많이 본 기사
만찬 총격범, 범행직전 성명 작성… ‘트럼프 살해계획’ 암시
백악관 기자협회 “회의 열어 향후 진행 방향 결정”
팔란티어 공동창업자 피터 틸 아르헨티나 방문에 논란 확산
“성실한 동창이었는데”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이란 외무, 푸틴 만나러 러시아행…종전협상 교착속 외교전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사실상 무력화…드론 공격에 공습 맞불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