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쇄강도 해병대 전 장교 구속

2019-03-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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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강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가 자신에게 부과된 10건의 중죄 혐의를 인정했다.

미 연방수사국(FBI)에 의하면 신경과학 박사 학위자로 해병대에서 보병 대 대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칼 도론(43)을 지난 3개월 동안 13,000달러를 훔친 혐의로 구속 수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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