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렌지 메인플레이스 몰 근처 1,000유닛 아파트 내년 말 완공

2019-03-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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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 오렌지의 새로운 2개의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앞으로 메인플레이스 몰 근처에 1,000여 가구가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톨 브라더스 리저널’의 디렉터 마이클 맥켄은 “웨스트타운과 컨트리로드의 북쪽에 위치한 262개의 유닛을 겸비한 오펠리아 아파트의 공사는 지난 12월에 시작됐으며 2020년 하반기에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총 2곳의 주차건물이 지어질 것이며 한 곳은 이미 옆에 있는 4층 오피스 빌딩을 대체할 것이고 나머지 한 곳은 오피스 소유로 이미 지어졌다고 한다.


아파트 건물은 5층으로 400여 주차공간이 있는 주차 빌딩을 둘러싸는 형태로 지어질 것이다.

오렌지카운티 시의회는 페어필드 레지덴셜의 702 웨스트타운 & 컨트리로드 프로젝트도 승인했다.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현존하는 두 곳의 오피스 빌딩을 295유닛과 358유닛 아파트로 대체할 것이라고 한다. 두 아파트는 모두 5층으로 지어지며 1,200개의 주차공간이 구비된 7층 주차건물을 사이에 두고 지어질 것이라고 한다. 또한 아파트 내에는 수영장과 커뮤니티 코트야드도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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