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한인기술인협회, 오샤 안전교육 실시
2019-02-20 (수) 08:35:28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한인기술인협회>
뉴욕한인기술인협회(회장 배원삼)가 지난 16일~19일까지 나흘간 협회 사무실에서 연방직업안전보건국(Occupational Safety & Health Adminstration)의 30시간 오샤(OSHA)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오샤 교육에는 협회원 및 직원 28명이 참석해 공사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할 안전규정 등에 대해 숙지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정지원 법률 칼럼]미성년자 사고 피해자
라미 베이커리& 카페 샌드위치 20% 할인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힘찬 재도약 다짐
H마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 2026 회원의 밤
뉴욕 국제오토쇼서 기아 2027 올뉴 셀토스 첫 공개
많이 본 기사
‘기후위기 경고’로 노벨상 받은 앨고어 “AI, 탄소배출 줄일수도”
인도 돌진 차량에 한인 노인 참변… 교통안전 ‘위험수위’
“데드라인 전 협상 타결 비관적”…트럼프 공격 연기 가능성도
이란 전쟁 ‘운명의 날’ “합의 거부시 궤멸” 경고
‘한인사회 매스터스’…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
고속도로 방음벽에 태양광 패널 허용… 숨은 규제 251건 걷어낸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