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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 CBMC 동부연합회 애난데일 지회 설립 추진

2019-02-19 (화) 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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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후 CBMC 락빌 지회장이 신년하례식에서 회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북미주 CBMC 동부연합회 (회장 정세근)가 오는 7월 버지니아에 애난데일 새 지회를 설립한다.

정세근 회장이 17일 밝힌 내용에 따르면 애난데일 지회는 50대 이하 비즈니스 대표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운영된다.
CBMC 동부연합회는 기독실업인 모임으로 현재 DC(지회장 김형주), MD(강고은) 및 락빌(김영후), VA 센터빌(최용관) 등 각 지회가 설립돼 매주 수·금요일 오전 7시 기도회를 갖고 있다.

16일 우래옥에서 열린 신년하례회에는 45명 회원이 참석해 한 해 사업소개와 함께 예배, 게임친교 순서 등을 가졌다.
정세근 회장은 “신년하례식을 통해 각 지회별 활동사항을 영상으로 보았고, 젊은 실업인들이 예년보다 더 참석해 더욱 뜻 깊었다”고 전했다.

CBMC 동부연합회는 내달 22-23일 비전 스쿨을 열고, 6월 28일부터 30일 텍사스 달라스에서 열리는 제24차 북미주 대회에 참가한다.
CBMC 동부연합회는 비지니스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자는 비젼으로 지난 2007년도에 설립됐다.

<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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