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하임·풀러튼 겨울 셀터 노숙자에게 낮에도 오픈

2019-02-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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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 풀러튼 시는 지난 주말까지 폭우를 피하고자 하는 노숙자들에게 겨울 셸터로 사용되고 있는 내셔널 가드 아모리를 저녁 뿐만아니라 낮에도 제공했다.

원래 이 셀터는 오는 4월까지 오후 7시부터 오전 6시까지 노숙자들에게 저녁에만 오픈했지만 이번에 폭우로 인해서 낮에도 연장시켰다.

시설 안에는 약 400개의 침대와 매트가 준비돼있고 식사도 무료로 제공되며 따뜻한 물로 샤워도 가능하다. 풀러튼 셸터(400 S.Brookhurst Road, Fullerton)는 발렌시아 드라이브 근처.

샌타애나 셸터(612 E.Warner Ave., Santa Ana)는 메인 스트릿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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