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알리 콘서트 내달 페창가 리조트
2019-02-16 (토) 12:00:00
가창력의 신 휘성과 알리가 오는 3월22일(금) 오후 9시와 이튿날인 23일(토) 오후 6시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지난 2002년 ‘안되나요’라는 R&B 발라드 곡으로 솔로데뷔한 휘성의 가창력과 음악성은 세계적인 뮤지션들에게도 인정을 받아 크레이그 데이빗, 네요. 에이콘 등이 직접 곡을 주거나 함께 음반 작업을 했다.
권투 선수 무하마드 알리의 펀치처럼 강렬한 감동을 주고 싶어 예명을 ‘알리’로 지은 알리는 지난 2011년 불후의 명공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싱어송 라이터로 실력파인 알리는 실용음악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티켓가격은 70~200달러로 페창가 박스 오피스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온라인(www.pechanga.com)에서도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