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셰리프국 고위직 간부 연방법 위반혐의 감찰

2019-02-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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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국 고위 간부가 연방법 위반 혐의로 감찰을 받고 있다.

셰리프국은 지난 13일 랜초 샌디에고를 감독하고 있는 마르코 가모 보안관이 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혐의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27년 경력의 가모 보안관은 지난 2017년도에도 총기허가 규제를 위반한 혐의로 보니 도니엘 검사에 의해 조사를 받은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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