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9세 여성에“집 비워라” 퇴거 소송서 승리 주목

2019-02-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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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의 여성이 자신이 임대하고 있는 주택의 퇴거 소송에서 승소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션비치에 있는 한 주택에 임차해 있는 99세의 베티 모리스의 변호사는 지난 12일 법원이 이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집 주인은 이번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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