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토리파인즈 골프장 시설 업그레이드 공사

2019-02-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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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PGA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토리파인즈 골프장이 시설 업그레이드를 위해 1400만 달러를 투입한다.

골프장은 오는 18일부터 잔디에 물을 공급하는 관개시스템을 대대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각각 18홀인 남쪽과 북쪽의 2개의 코스가 있는 이 골프장은 먼저 남쪽 코스부터 첨단 장비로 물을 제어할 수 있는 관재 시스템 보완 공사가 들어간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한 예산 중 6억은 자체적으로 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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