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네시+라호야 공사 일부폐쇄

2019-02-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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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곳 중 한 곳이 제네시 애비뉴와 라호야 빌리지 드라이브 구간이 지난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부분적으로 폐쇄된다.

샌디에고정부협의회에 띠르면 이번 도로 폐쇄는 이 구간에 60피트 규모의 콘크리트 교각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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