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라메사 초등학교 수돗물 기준초과 납성분 검출 폐쇄

2019-02-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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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메사 초등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수돗물에 높은 수준의 납 성분이 검출됐다.

샌디에고 통합교육구측은 최근 “학부모들에게 학교 내에 설치되어 있는 식수에 높은 납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힌 후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식수대들을 폐쇄 조치하겠다”는 통지문을 보냈다.

카운티 교육위원회는 납성분 수치를 연방정부에서 정한 15ppb에서 5ppb로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이 학교 내 5곳의 식수대에서 5ppb가 넘는 납이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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