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피스 빌딩 성폭행 기도 어바인 경찰, 용의자 체포

2019-02-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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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경찰국은 지난 7일 체포 전날인 6일 새벽 어바인 소재 오피스 빌딩(17877 Von Karman Ave)에서 발생한 강간 미수범이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경찰국은 용의자의 이름은 샌타애나 거주 에두라도 고도이 콘잘레스(21)이며, 오후 5시경 터스틴 소재 그의 직장에서 그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곤잘레스는 체포 당시 사건 당일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칼을 소지하고 있었다. 권총은 사건 당일 현장에서 회수된 바 있다. 경찰국은 이번 사건에서 시민들의 도움이 컸다며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사건 관련 자세한 사항은 (949)724-71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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