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YTV - 뉴질랜드 월드TV 방송교류 협력키로

2019-02-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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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 - 뉴질랜드 월드TV 방송교류 협력키로

YTV AMERICA 김관호 사장(오른쪽)이 뉴질랜드 월드TV 김운대 대표와 방송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YTV AMERICA(대표 김관호)는 지난 8일 뉴질랜드 월드TV와 방송업무교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뉴질랜드 월드TV 김운대 대표는 YTV AMERICA 방송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월드TV의 주 시청자는 한인동포들과 중국인 그리고 현지인들”이라고 소개한 후 “(이번 방문으로)미주지역 한인 언론사들과 원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보다 다양한 동포사회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미주 동포들이 뉴질랜드에 사업 또는 여행차 방문하면 월드TV 산하 단체인 한뉴문화원에서 적극적인 도움을 드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월드TV는 뉴질랜드 전역에 위성과 IPTV로 24시간 송출하는 방송국으로 위성 TV 2채널, 라디오 3채널, IPTV 70여개 채널 등 총 75채널이 아시아 종합미디어 그룹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중 2개 채널이 한국어로 24시간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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