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퍼시픽비치 비즈니스 성장세

2019-02-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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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해안가 도시 중 한 곳이 퍼시픽 비치 비즈니스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퍼시픽 비치 비즈니스 지원 단체인 디스커버 PB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사업체 등록은 총 1,521 건으로 2017년도 1,453건보다 68건으로 늘어났다.

특히 식당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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