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윷놀이 제기차기… 한복 입고 세배“세뱃돈 받았어요”

2019-0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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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신한국학교 설날 체험행사

▶ 봄학기 1개반 늘려 내일 개강

윷놀이 제기차기… 한복 입고 세배“세뱃돈 받았어요”

설날 행사에 참가한 동신한국학교 학생들과 교사가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풀러튼 소재 남가주 동신교회(2505 Yorba Linda Blvd) 부설 남가주 동신한국학교(교장 이정환)는 지난 3일 설날을 맞아 각 반 별로 설날 관련 다양한 수업을 개최했다.

이날 설날의 유래, 노래 및 윷놀이, 제기, 딱지, 태극 연 등 전통 놀이에 대해 배우고, 저고리, 치마, 바지 접기 등도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각 반별로 이정환 교장에게 세배를 해보고, 세뱃돈으로 전통과자를 받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간식시간에는 떡과 유과 등을 함께 즐기며, 설날을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남가주 동신한국학교는 내일(6일)부터 봄 학기를 개강한다. 이번 학기부터는 등록학생 수의 증가로 인해서 한 개 반을 추가해 6개로 늘려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714)680-9556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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