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무용협회 클래스 개강

2019-02-02 (토) 12:00:00
크게 작게
한국무용협회 클래스 개강
샌디에고 한국무용협회(회장 최성애)가 지난 달 30일 개강했다, 엔지니어 로드에 있는 강의실에서 열린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총 12차례 초청 공연을 통해 조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무용협회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한국무용, 장구, 삼고무, 난타, 사물놀이를 가르치고 있다.

문의: (858)437-4155/(619)733-9496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