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티 12월 실업률 3.2%
2019-01-23 (수) 12:00:00
지난해 12월 샌디에고 카운티 실업률이 3.2%로 2018년을 마감했다.
캘리포니아고용개발국(EDD)이 지난 18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18년도 12월 카운티 실업률은 3.2%로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비농업부문에서 15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EDD에 따르면 비농업 고용은 지난해 11월에서 12월까지 900개의 일자리가 없어진 상태에서 이 분야 종사는 현재 약 150만2,40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직 및 서비스업계에서도 지난 12월에 3,200명이 일자리를 잃어버렸다. 그러나 무역, 교통 및 유틸리티 산업은 11월에서 12월까지 3,3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