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어린이재단 올해 사업계획 확정

2019-01-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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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식아동 돕기 자선 골프 등

글로벌 어린이재단 올해 사업계획 확정

글로벌 어린이재단 샌디에고지부 회원들이 2019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자리를 함께 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 샌디에고지부(이하 GCF 샌디에고지부·회장 김정아)가 2019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사업계획을 확정지었다.

GCF 샌디에고지부는 지난 17일 한인회관에서 신년하례식을 겸한 월례회의을 개최하고 결식아동 돕기 자선 골프대회와 지구촌 불우아동돕기 걷기대회 등 주요사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위협으로부터 생긴 세계 각처에 있는 불우한 어린이들의 구제, 복지, 교육 및 선도를 위해 일하고 있는 GCF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에 강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며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봉사해주시고 계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새해 인사말을 했다.


이어 김 회장은 “GCF 샌디에고지부가 그동안 지속사업을 그대로 추진하고 추가 재원 마련을 위한 사업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확정된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4월6일(토): 제21차 결식아동 기금모금 걷기대회 ▲8월10일(토) 예정: 어메이징 그레이스 베네팃 콘서트 ▲9월 중: 기금마련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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