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같이 커가는 한미은행
2019-01-09 (수) 08:09:19
김경섭 인턴기자

2019년 업무를 시작한 한미은행 직원들. 왼쪽에서 세번째가 미셸 정 지점장 <한미은행>
2003년 오픈해 올해 17년째를 맞이하는 한미은행의 미셸 정 지점장은 새해에도 고객 위주의 업무를 하겠다고 새해 구상을 밝혔다.
미셸 정 지점장은 한미은행의 가장 큰 장점은 직원들의 금융 전문지식이 뛰어나 고객들과의 상담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발했다. 또한 고객들의 문제 해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대형 은행과 달리 한미은행은 원스톱 서비스로 모든 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했다. 새해는 세계 경기의 불안으로 어려운 상황이 예견되지만 고객의 작은 요구에도 최선을 다해 상담하는 고객 위주의 업무를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산타클라라 엘카미노에 위치한 한미은행은 2003년 지점 오픈 때부터 근무하기 시작해 작년 5월에 지점장을 맡은 미셸 정 지점장 외에 7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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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