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첫날부터 캐러밴에 최루탄 발사

2019-01-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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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가 새해 첫날 티화나에 머물고 있던 캐러밴 일행이 국경을 넘으려고 하자 이를 제지하기 위해 최루탄을 발사하며 저지했다.

미 세관보호국(CBP)은 지난 1일 새벽 멕시코 티화나 검문소를 불법으로 넘으려던 캐러밴 150여명에 대해 최소 3회 최루탄을 발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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