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장 인기 끈 이름은 리암과 엠마

2019-01-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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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샌디에고 카운티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이름으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리암(Liam)과 엠마(Emma)인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여아 이름으로는 엠마가 264명으로, 남아 이름으로는 리암이 242명이 각각 1위를 등극했다.
지난해 총 41,555명의 아기가 태어났고 이 중 소년이 21,313명, 소녀가 20,2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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