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년 전야파티… 힙합 파티… 카운트다운

2018-12-31 (월) 12:00:00
크게 작게
▲풀러튼

다사다난했던 2018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31일), 풀러튼시는 27번째 ‘퍼스트 나잇’(First Night) 행사로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

이날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풀러튼 다운타운 일대에서 열리는 이 신년 전야파티는 DJ 외에 여러 라이브 밴드들의 연주와 무용 및 연극 마술 공연, 가라오케 경연대회, 최면술, 집 라이딩, 핫 에어 벌룬 라이드 얼굴에 그림 그리기, 비누방울 놀이, 기차 타기 등을 포함한 각종 어린이 액티비티 등 다양한 행사와 푸드 부스 등이 마련된다. 자정에는 불꽃놀이로 신년을 맞이하게 된다.


온 가족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이 행사의 입장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714)738-6545로 문의.

▲애나하임

애나하임의 하우스 오브 블루스(400 W. Disney Way)는 오늘(31일) 오후 8시부터 90년대로 돌아가 당대 힙합 스타 워렌 쥐와 디제이들과 함께하는 힙합 파티, 드링크 스페셜과 함께 뉴이어 이브 카운트다운 등을 할 수 있는 오 스냅 파티가 열린다. 티켓은 20달러이며, 자세한 사항은 LiveNation.com을 참고하면 된다.

▲브레아

브레아시 브레아 임프로브(180 S.Brea Blvd)는 31일 오후 7시,10시 유명 코미디언 버트 크레이처와 함께하는 디저트, 샴페인, 디너, 카운트 다운을 할 수 있는 파티가 열린다. 티켓은 7시-70달러에서 140달러, 10시-95달러에서 145달러까지 이다. 자세한 사항은 (714)482-0700 또는 improve.com/brea로 문의하면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