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공공 서비스국 새 디렉터 임명

2018-12-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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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시는 새로운 공공 서비스 국장으로 현 포모나 시 국장인 메그 맥웨이드를 임명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내년 2월 4일부터 풀러튼 시에서 근무하게 되는 메그 맥웨이드 신임 국장은 지난 1994년 이후 27년동안 로컬 공공 서비스 부문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그는 포모나 시 공공 서비스국에서 다양한 포지션에서 일해왔다.

켄 도머 풀러튼 시 매니저는 “메그 맥웨이드는 50여 명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발탁되었다”라며 “그는 향후 풀러튼 시의 인프라와 도로들을 개선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캐롤 칼리지 정치학 학사를 거쳐서 칼스테이트 샌버나디노 행정학 석사를 취득한 그는 “풀러튼은 특별한 도시이고 활발한 지역”이라며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풀러튼 시 팀과 함께 일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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