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 2018년도 마지막 영사업무가 지난 19일 새롭게 이전한 J&J 이벤트 홀에서 열렸다.
지난달 30일 공식 출범한 제34대 한인회(회장 백황기)가 지난 18일 새로 이전한 한인회 사무실에서 첫 공식업무로 이사회를 개최했다.
한인회는 이사회를 마친 후 배포한 보도자료에 통해 백황기 회장는 이날 이사회에 앞서 이강선 사무국장을 포함한 8명의 신임 이사진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어 첫 이사회에서 논의, 결정된 안건은 다음과 같다. ▷이사회는 정관에 의해 이사장 선임 시까지 백황기 회장이 겸임 ▷감사는 정명희, 백광현씨 등 총 2명으로 선임 ▷2019년도 예산안 ▷정관개정(안) ▷회장선거시행세칙 개정(안)도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한인회는 다음날인 19일 J&J 이벤트 홀에서 12월 영사업무를 실시했다. 이날 영사업무는 영사확인공증, 여권발급 등 총 60여건이 접수, 처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