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드라 이 위원장 동생 앞에서 선서식

2018-12-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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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이 위원장 동생 앞에서 선서식
재선에 성공한 사이프레스 교육구 샌드라 이 교육위원장이 지난 13일 오후 사이프레스 교육구에서 선서식을 가졌다. 이날 선서식은 친동생인 피터 김 라팔마 부시장이 선서를 이끌어 이색적인 모습을 보였다. 샌드라 이 교육위원이 남편 이제영 씨와 두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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