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국 장애인 공연단 1월 5일 페창가 공연

2018-12-15 (토) 01: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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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의 관자재보살을 아름다운 춤으로 표현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 온 중국 장애인 공연단이 새해를 맞아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공연을 갖는다.

새해 1월 5일(토) 오후 4시와 8시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여러 민족과 서양의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성악과 기악으로 구성돼 있다.

무용 공연 역시 발레와 남미 무용, 현대 오페라, 뮤지컬, 수화 시 낭독, 시각 장애인의 무용, 수화 춤 등 다양한 스타일로 펼쳐진다.

공연 입장료는 38달러부터, 구입은 전화 (626)458-2226번이나 온라인(99concerts.com)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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