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라비스타에 있는 라이스 킹 프랜차 이즈가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비빔 밥이나 순두부, 만두와 같은 한식을 배 달서비스하면서 고객들로부터 큰 호평 을 받고 있다.
출라비스타 한인 자녀들이 많이 다니고 있는 보니타 비스타 고등학교와 사우스 웨스턴 칼리지 건너편 오타이 레이크 플라자에 타코 벨이 있는 몰에 한인이 운영하는 퓨전 식당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흔치 않다.
지난 96년도에 문을 연 이 식당은 이후 지난 2013년도에 주인이 바뀌면서 한층 더 강화된 메뉴로 고객들을 상대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2월부터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라 할 수 있는 순두부, 비빕밥, 불고기, 갈비가 추가로 가미되면서 고객들의 발걸음이 잦아지고 있다.
이 업소의 장현주 사장은 “한류영향으로 인해 한식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순두부와 비빔밥, 불고기 등에 대한 주문이 전체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한다”며 “소셜 네트워크에서도 저희 업소를 방문한 고객들이 좋아요라는 추천수가 올라오고 있다”고 자랑했다.
충성도가 높은 고객들로 인해 경기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는 이 업소는 가격대도 착하다. 이 업소의 또 다른 장점은 배달 서비스를 한다는 것이다.
가격에 상관없이 도어대시(Doordash)웹으로 주문하면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집이나 직장에서 편하게 받아서 먹을 수 있어 투고 주문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샌디에고 지리적 특성 상 겨울이 되면 비가 오는 날이 많아지면서 따뜻한 순두부나 라면을 찾는 고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며 “최근 들어서는 가정주부나 직장인들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비빔밥이나 만두와 함께 순두부를 배달로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월~토) 주문전화 : (619)482~7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