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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한인회, 산불 이재민 돕기에 동참

2018-12-06 (목) 샌프란시스코-안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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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캠프 파이어 산불 한인 피해자 돕기에 나서고 있는 새크라멘토 한인회.

북가주 뷰트 카운티 캠프 파이어로 한인 피해도 다수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파라다이스 이재민돕기 모금운동에 물품과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에 따르면 전기장판과 담요, 라면, 즉석밥 등을 2차에 걸쳐 치코지역 피해자들에 전달했으며 SF총영사관에서 햇반, 컵라면, 쌀 등을 후원했다.

우성아메리카(대표 이민성)에서도 새크라멘토 한인회를 방문, 즉석밥과 쌀, 라면, 김치 및 생활용품을 후원했으며 미주한인연합회서남부회, 유타한인회,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이대동문회 등 여러 기관과 교회에서 동참의사를 밝혔다고 한인회는 전했다.

<샌프란시스코-안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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