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음식 직접 만드니 더 맛있어요”

2018-12-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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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체험 행사

“한국음식 직접 만드니 더 맛있어요”

참가한 학부모들과 학생들 및 선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달 17일 리버사이드 한국 침례 교회 1층에서 ‘한국 음식 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유치반 수박화채와 구절판 ▲1학년 김밥 2학년 콩나물밥, 오이무침 ▲3학년 꼬마 김밥 ▲4,5학년 만두 ▲7학년 김치전 등으로 각 학년 별로 한국음식을 주제로 음식의 종류를 정하고 재료를 준비하여 학생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 가정의 자녀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이접하기 어려운 다문화 가정이나 비한국인들은 음식을 만들고 맛보는 과정에서 한국 음식 문화를 깊이 있게 배워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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