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후원금 기금 전달
2018-12-03 (월) 12:00:00
비영리 단체 ‘나눔터(이사장 고계홍)’는 롯데상사 미주법인 후원으로 열렸던 ‘제2회 푸드데이’ 행사 수익금 전액 3,000달러를 아동에게 학습지도를 하는 비영리 단체 ‘굿 핸즈 포 원(회장 레베카 박)에게 지난달 29일 미셀 박 스틸 수퍼바이저 사무실에서 전달했다. 나눔터 고계홍 이사장(왼쪽부터),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 나눔터 김해나 이사, 굿 핸즈 포 원 애런 정 부회장, 레베카 박 회장, 루스 오 설립자, 아네트 박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