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MA 골프 메달리스트 이상용씨

2018-11-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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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북부지역 한국인투자기업(KMA)이 지난 24일 개최한 정기골프대회에서 경일정밀 이상용 사장이 메달리스트를, ▷챔피언 남기하(태우정밀 차장), 2위 봉하동(현대트랜스리드 부장), 3위: 김철균(GET 법인장) ▷장타상 우태진(SAMEX 부장) ▷근접상 이봉호(SAMEX 차장) 씨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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