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여신, 요정으로 불리는 홍진영이 오는 1월12일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다.
트로트 여신, 트로트 요정으로 불리는 홍진영이 2019년 새해가 시작되는 1월12일(일) 오후 6시에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다.
2009년 사랑의 배터리라는 노래와 함께 트로트 가수로 한국 무대에 데뷔한 그녀는 이후 산다는 것, 엄지척, 내사랑, 잘가라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새해를 맞아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단독 공연 준비를 하고 있는 인기가수 홍진영 씨는 최근에는 작사작곡, 프로듀싱까지 영역을 넓혀 활동하고 있다.
주최 측에서는 애교의 대명사이자 긍정의 아이콘이 가수 홍진영이 방송 및 각종 버라이어티 쇼 섭외 1순위로 예매를 하려는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며 조기 매진을 당부했다.
티켓 가격은 70달러부터 시작하며 구입문의는 전화 (714)443-3500번이나 온라인(koreanconcert.net)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